About
회사 규모가 아니라 일하는 기준으로 답합니다.
Keep scrolling
Our Approach
우리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정보의 구조와 사용자 흐름을 설계합니다. 정보가 어떻게 보이고 상호작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디자인함으로써 사용자가 행동하도록 이끄는 경험을 만듭니다.

Who We Are
ASOG는 브랜딩과 디지털 경험을 설계하는 비주얼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우리는 로고, 웹, UI/UX를 단순히 ‘보기 좋게’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사람을 만나고 이해되고 선택되기까지의 과정. 경험의 흐름(Flow)을 디자인합니다. 프로젝트는 감각보다 구조에서 시작합니다.
목표와 문제를 정리하고, 콘텐츠의 우선순위를 잡고, 화면의 리듬과 전환을 설계합니다. 그 위에 브랜드의 톤과 디테일을 얹어, 한 장면으로 끝나지 않는 재사용 가능한 시스템을 만듭니다. 디자인 시스템, UI 키트, 콘텐츠 템플릿 같은 운영 기반의 산출물로 일관성과 확장성을 확보합니다.
ASOG는 빠르게 이해되고,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작동하는 경험을 목표로 합니다. 결과물은 아름답고, 과정은 명확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Founder
ASOG 정영철 대표는 15년간 기업 홈페이지, 공공기관, 금융, 브랜드 캠페인, 내부 시스템 UI, 커머스 콘텐츠 등 다양한 디지털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메인 디자이너, UI/UX 디자이너, 웹기획자, PM으로 참여한 경험을 지금 ASOG의 기획·설계·디자인 방식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디자인 이전에 비즈니스 목적과 정보 구조, 사용자가 움직이는 순서를 먼저 설계합니다.
※ 이전 소속사 및 협업 프로젝트 참여 경험을 포함합니다.
Position
ASOG는 고객의 비즈니스와 업무 흐름을 분석해 홈페이지, 웹서비스,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비즈니스 시스템 파트너입니다.
홈페이지를 더 싸게 만드는 것이 경쟁력은 아닙니다.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를 정리하고, 화면·데이터·업무 흐름으로 구현해 운영까지 연결하는 일이 중심입니다.
기술 이야기보다 지금 하시는 업무와 원하는 변화를 먼저 듣습니다.
포함 범위, 제외 범위, 비용, 일정, 수정 기준을 문서로 남깁니다.
진행 상황과 다음에 결정할 것을 정해진 주기로 공유합니다.
보여주기용 화면이 아니라 실제 사용·배포·운영까지 연결합니다.
한 번 만든 기능을 이후 자동화와 제품화로 넓힐 수 있게 설계합니다.
확인할 수 없는 수치와 성과는 쓰지 않습니다.
Process
현재 방식, 원하는 결과, 사용 중인 도구를 함께 정리합니다.
먼저 만들 것과 나중으로 미룰 것을 나누고 일정과 범위를 제안합니다.
화면과 기능을 확인 가능한 단위로 만들고 진행 내용을 공유합니다.
실제 업무 상황으로 확인하고 고칠 것을 정리합니다.
오픈 이후 사용 데이터를 보고 다음 개선 순서를 정합니다.
Our Vision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한 화면이 아니라, 브랜드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준과 규칙입니다. 디자인 시스템과 템플릿, 명확한 협업 과정, 모션 기반 표현을 통해 브랜드가 더 빠르게 전달되고 더 오래 기억되도록 돕습니다.
홈페이지가 필요한지, 자동화가 필요한지 아직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 하시는 방식과 원하는 변화를 확인한 뒤 적합한 시작점을 제안합니다.
우리 업무 진단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