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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완성도는 마지막 화면이 아니라,
처음 세운 기준에서 시작됩니다.

회사 규모가 아니라 일하는 기준으로 답합니다.

ASOG 정영철 대표는 15년간 기업 홈페이지, 공공기관, 금융, 브랜드 캠페인, 내부 시스템 UI, 커머스 콘텐츠 등 다양한 디지털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메인 디자이너, UI/UX 디자이너, 웹기획자, PM으로 참여한 경험을 지금 ASOG의 기획·설계·디자인 방식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디자인 이전에 비즈니스 목적과 정보 구조, 사용자가 움직이는 순서를 먼저 설계합니다.

※ 이전 소속사 및 협업 프로젝트 참여 경험을 포함합니다.

한 문장으로

ASOG는 고객의 비즈니스와 업무 흐름을 분석해 홈페이지, 웹서비스,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비즈니스 시스템 파트너입니다.

어떤 자리에 서 있나

저가 템플릿과 대형 에이전시 사이에서 "필요한 만큼 정확하게"라는 위치를 잡습니다. 홈페이지를 더 싸게 만드는 것이 경쟁력은 아닙니다.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를 정리하고, 화면·데이터·업무 흐름으로 구현해 운영까지 연결하는 일이 중심입니다.

  • 주로 함께 일하는 곳은 전담 개발팀이 없는 직원 5~30명 규모의 기업입니다.
  • 회사 규모보다 무엇을 결정할 수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 기능 목록이 아니라 업무의 전후 흐름으로 자동화를 설명합니다.

약속드리는 것

이해

기술 이야기보다 지금 하시는 업무와 원하는 변화를 먼저 듣습니다.

명확성

포함 범위, 제외 범위, 비용, 일정, 수정 기준을 문서로 남깁니다.

속도

진행 상황과 다음에 결정할 것을 정해진 주기로 공유합니다.

실행

보여주기용 화면이 아니라 실제 사용·배포·운영까지 연결합니다.

확장성

한 번 만든 기능을 이후 자동화와 제품화로 넓힐 수 있게 설계합니다.

근거

확인할 수 없는 수치와 성과는 쓰지 않습니다.

지금 불편한 업무
하나부터 이야기해주세요.

홈페이지가 필요한지, 자동화가 필요한지 아직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 하시는 방식과 원하는 변화를 확인한 뒤 적합한 시작점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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